상심이 너무 커요 힘들어요 저한테 왜 왜그러는 걸까요?

헤어진 전남친이 있는데

먼저 전화하지말라면서 전화 몇일동안 안하고 연락도 아예 안했어요

근데 오늘 부재중2건 왔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또 마음을 흔들어 놓는데

일부러 그러는건가요

제가 정이 많다는걸 알고 있는것 같은데

아마 그 점을 약점을 노리고하는것 아닐까여? 너무 비판적인 해석인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떠한 일을 계기로 이별하셨는지 모르겠으나, 전남자친구 분께서 질문자님을 그리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질문자님이 마음을 다시 열으신다면 한 번 더 만나보는 것 이고, 만약 질문자님이 더이상 관계를 유지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다고 느끼신다면 이별을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헤어졌으면 그 만한 에유가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이제 마음을 확실 하게 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아쉬움은 물론 있겠지만 마음을 다잡고 연락을 하지 마세여. 때로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독한 마음이 필요 합니다.

    • 상대방의 연락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기보다,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세요.

    • 반복되는 연락과 감정의 흔들림이 힘들다면, 일정 기간 연락을 차단하거나 거리를 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주변의 친구나 가족, 혹은 전문 상담가와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정리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