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 AI 전환'이 기후위기 대응에 실효성 있을까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2026년 ‘물관리 AI 전환 글로벌 선도’ 원년 선언했는데,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 AI 전환'이 기후위기 대응에 실효성 있을까요? 재생에너지 확대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까요? 물관리 기술 혁신의 윤리적·환경적 쟁점은 무엇일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단 지켜봐야하는 시점 입니다.
지금 기후 위기는 전인류의 피부에 맞닿아 있을 만큼 위기를 체험한 상태 입니다. 단순히 온실가스의 증가로 지구가 따뜻해질뿐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러한 지구 온난화가 기상 이변까지 이어지게 되니 모든 사람들이 위기를 느끼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강수량도 많고 국토에 산이 많아 물은 부족하지 않은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강릉 가뭄처럼 이러한 물부족이 우리에게도 나타날 있는 문제 입니다.
그래서 한국수자원공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물관리 정책을 세우고 올해부터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부족은 매년 겪는 문제는 아니지만 작년의 강릉 지역을 거울로 삼아 전국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위한 대책을 만들어서 실시간으로 대응한다고 하니 일단 저는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