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몰래시켜먹고 버리지않고 숨겨놓는건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사람의 심리가 무척 궁금해 올립니다.

일단 옷을 한곳에 뭉쳐놓고 빠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그래서 없을때 빨곤 할때는 아무말은 없으나 있을때 빤다하면 알아서 하겠다 안빨꺼다라며 쌓아놓는다 합니다

그리고 먹는것을 모자라게 먹이지도 않고 우선시 먹이는데도 혼자 몰래 시켜먹고 그 쓰레기를 버리지않고 숨겨놓는데요 그심리는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정확히글만으로파악할수없으나강박이나불안증등 증상적인부분일수도있으며

      사물이나 물건등에대한애착이 비정형적으로형성되어나타날수있는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세한 상황은 심리상담을 통해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편적인 정보만으로는 그분의 성향을 파악하기 쉽지 않습니다 심리상담을 권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간혹 tv에서 이런 영상 올라오는 것 보면, 그 분들은 약간 마음이 허전한 것 같아요.

      다른 것들로 채우셔야 하는데 입은 옷들을 쌓아 놓는다던지, 쓰레기를 모아 두는 걸로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안좋은 습관은 상대가 맘이 상하더라도 지적해주는게 좋아요

      음식냄세 퀘퀘한 옷냄세가 정서적으로 더 안좋게 만들고

      심적으로 불안감을 조성하거든요

      내방을 깨끗이 치우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게

      가장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개인을 위주로 생각하는 습관이나 생각이 익숙하다면

      그 사람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크게 신경쓰시지 마시고

      서로에게 피해가 안될 정도로 생활하시길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군요 옷을 한곳에 뭉쳐놓고 빠는걸 무척 싫어하는것은

      위생상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인것 같습니다.

      몰래 시켜먹고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숨겨놓는것은 글쎄요

      본인이 음식을 혼자 시켜먹었다는것을 드러내려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