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축하드려요!!!!
저도 이직하면 일주일정도 쉬고 싶다 생각하는데 현실은 안 그럴 가능성이 높을거 같네요 ㅠㅠ
대신 할 수 있는거라고 하셔서
전 제 성격상 집순이라 푹 쉬고 집정리하고 청소하고 있고 싶지만
혹시나 밖을 나가는걸 선호하시면 무리되는게 아닌 간단하게 동네 산책이나 카페투어 아니면 영화나 공연보기 정도 생각이 나네요 무리한 활동시 다음 일하는 곳에 지장이 생길까봐 말씀 안 드렸네요^^
혹시 무리한 일정도 괜찮으시다면 1박2일여행, 놀이공원이 생각이 나네요^^
새로운 곳에서의 출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