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도서관에 친숙해지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가 책에 대한 편식을 하고, 좋아하는 책을 집중적으로 보는데 , 아직은 저학년이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편식을 어떻게 해소해 줄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아하는 책을 집중적으로 보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저학년이어서 그런 것 같고요. 고학년이 될수록 좀 더 다양하게 읽더라고요.
저학년에는 좋아하는 책을 꾸준히 읽는 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다가 뻗어나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책에 대한 편식을 하는것은 저학년이기 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아이들이 아예 책을 읽지않는 경우도 많기 떄문에
책에 대한 흥미를 잃지않도록 해주시는것이 중요하고 지금은 원하는 책을 읽도록 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그가 동물에 관한 책을 좋아한다면 동물 관련 이야기가 담긴 다른 책이나 만화도 함께 읽어보는 거죠.
또한 도서관에 자주 가서 다양한 책을 보여주고 함께 읽는 시간을 가지면 좋습니다.
책을 고를때는 아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해 주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독서 시간에 책에 대한 이야기나 퀴즈를 내보는 것도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어요.
또한 독서 후에 간단한 대화를 나누며 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천천히 적응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처음에는 책의 내용보다는 본인이 좋아하는 내용의 책위주로 도서관에 많이 앉아서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하는 것을 천천히 해나가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