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쇼팽은 음악으로 내면의 정서를 다루고, 다양한 색채와 감정을 어루만지는 천재적 작곡가 입니다. 그래서 피아노의 시인 이라고 불렸습니다. 쇼팽의 음악을 연주하면 피아노라는 악기를 탐험하는 것과 동시에 피아노의 한계에 도전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많은 피아니스트들은 말합니다. 쇼팽이 이렇게 피아노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분명히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 하기에 가장 적합한 악기가 바로 피아노 라고 여겼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