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카는 이제 더 이상 아무소용이 없다는 깨달았나봐요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사건의 가해자중 중고차 딜러 만수카요 지금보니 대리인한테 시킨건지는 모르겟는데 자기계정에 1차 입장문에서 자기는 거의 아무잘못도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알에서 이 사건을 방영한걸 본뒤에 게시물에 2차 입장문을 올리겟다고 했으나 그알에서 만수카가 저지른행보가 명확하게 드러나버리는 바람에 2차 입장문은 올라오지도 않고있드라고요 게시물에도 이미 올릴생각하지마라, 우리애는 그럴 애가 아니애요. 키워본

결과 ㅋㅋㅋㅋㅋㅋㅋ, 등 비웃는 댓글들이 대부분이엿고 그리고 만수카 이사람 무기징역이 떨어졋다고 듣긴했는데 확정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어째든 만수카는 더 이상 이제 아무소용도 깨달은게 거겟죠? 수탉팬으로써 감옥에서 나올생각안했으면 좋겠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는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한 상태입니다. 구형은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한 형량이고, 실제 선고와는 다릅니다. 보도상 선고기일은 2026년 5월 15일로 잡혀 있어 아직 확정판결 단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입장문을 더 올리지 않는 이유는 본인이 “아무 소용 없다는 걸 깨달아서”일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변호인 조언, 재판 불리 우려, 여론 악화, 추가 발언이 증거처럼 해석될 위험 때문에 침묵하는 경우가 더 현실적입니다. 특히 강도살인미수와 감금 혐의가 걸린 사건에서는 공개 해명 자체가 방어 전략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도된 내용만 보면 범행 정황과 피해 정도가 매우 중하게 다뤄지고 있고, 검찰도 계획성, 죄질,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은 점 등을 이유로 중형을 요청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종 형량은 선고 이후, 항소 여부까지 봐야 확정됩니다. 감정적으로 분노가 드는 사안인 것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법적으로는 “무기징역 구형 상태, 확정은 아님” 정도로 정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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