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낭 야시장에서 판매하는 킹크랩은 먹어도 되나요?

다낭 야시장에서 킹크랩을 판매한다고 들었는데요.

킹크랩을 밖에 두고 판매한다고요.

죽어있는 것을 판매 한다고 하는데 먹어도 문제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고온다습한 지역에서 수산물이나 갑각류를 먹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킹크랩 등을 조리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서 어느 정도 값비싼 음식으로 나오지만 베트남 등 열대기후에서는 막 먹게 되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 다낭 쪽도 킹크랩은 수입산이라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굳이 사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킹크랩은 한국에서 드세요. 유통과정에 대해서 훨씬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 가급적이면 갑각류는 수조가 있는 곳에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에 베트남에서 길거리 랍스터 먹고 탈 났다는 사람은 못 봤지만 조심 해야죠.

    더운 나라이기 때문에 특히 내장이 금방 상할 수 있고 타국 여행중에 배탈이라도 나면 시간과 돈의 손해가 참 가슴 아픕니다..

    그리고 베트남에서 파는 랍스터는 사실 랍스터(가재)가 아니라 큰 새우 종류 입니다.

  • 카페나 이런곳 후기를 봐도

    탈났다거나 하는건 못들어 봤습니다.

    먹어도 문제가 없으니까

    안좋은 후기가 없을것으로 보이고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