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문화개방은 현재로서는 크게 무의미한게 과거와 달리 인터넷을 통하여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개방이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 유행한 Kpop 데몬 헌터스의 경우에도 전세계적으로 흥행을 하였으며 남미, 유럽, 아시아 등 모든 국가에서 시청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위상은 우리나라가 협상을 할때도 보다 용이하게 만들어주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상품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문화와 관련된 모든 상품들이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K-팝이 해외에서 터지니까 자연스럽게 한국 브랜드 이미지도 같이 좋아지고, 그 덕에 화장품이나 라면 같은 소비재들이 K-컬처 타고 같이 팔려나가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예전엔 제품 품질로만 승부 봤다면 이제는 BTS나 블랙핑크 같은 아이돌이 입거나 먹는 거 하나로 바로 관심 몰리는 식입니다. 기업들도 아예 아이돌 콜라보 마케팅 하거나 현지 팬 타깃 맞춰 패키지, 맛, 광고 다르게 내놓는 등 문화파워를 전략적으로 써먹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k-팝이나 드라마 같은 문화 콘텐츠 덕분에 한국 소비재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해외시장 진출이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정부도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고, 기업들 역시 현지에서 팬층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이나 한류 전용 매장을 여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