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발톱이 손상되어 피가 나는 상황은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소독하고 습윤 드레싱 밴드를 붙여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톱이 들린 부분은 소독된 가위로 조심스럽게 잘라내고, 통증이 심하거나 감염 징후(붓기, 발열, 심한 통증)가 보인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새 발톱이 자라는 동안에는 발에 압박이 가해지지 않도록 편안한 신발을 신고, 발톱이 완전히 자랄 때까지는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발톱이 심하게 손상되었거나 통증이 계속된다면, 정형외과나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추가적인 치료나 관리에 대한 조언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