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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보석새36

당찬보석새36

전남친이 친한친구러 지내자는데 가능한걸까요..?

전남친과 1년 반 넘게 사귀였구요 진도도 다 나갔었고 전남친 집에서 잔적도 있습니다.

그러다 하도 싸우다보니 지쳐서 전남친이 헤어지자고 하고 한달동안 보지 않았지만 그 사이에 제가 연락 해서 많이 붙잡기도 했어요 그러고 만났었는데 엄청 차가운 표정이였구요

전남친 어머니와 연락도 하는 사이였고 어머니를 많이 만났었습니다. 어머니는 저희를 다시 잘됐으면 해서 같이 모여서 밥 먹으며 풀고 전남친이 다시 사귀어보자 해서 잘 사귀고 있었는데 일주일 정도 괜찮았는데

저희 다시 사귀는거를 못마땅 하는 애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다시 사귀는 거를 아무 한테 말도 안하고 지냈는데

전남친 친구들이 하나둘 눈치 까기 시작 하면서 도저히 못 숨길것 같아 전남친이 친구들에게 다 말하고 나서 전남친 태도가 바뀌기 시작했죠.

다시 시작했을때 호칭이랑 표현이 적극적인게 전남친이였는데

그날 전날 까지만 해도 사이가 좋았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붙잡지도 않았구요

그러다 어머니께 전화와서 잘 지내고 있냐고 하시는거에요 어머니는 저희 잘 사귀고 있는줄 알고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헤어졌다고 하니까 엄청 놀라시더니 이유 말하고 만나자고 하셔서

만났습니다. 어머니는 둘이 뭐때문에 그랬는지 풀었으면 해서 어머니가 자고 가라 하셔서 그렇게 했는데 전남친은 엄청 싫어하면서 저보고 집에 가라고 자존심이 없냐면서 말하는데 저도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도 전남친 속마음을 진짜로 듣고 싶어서 왔거든요

전남친한테 아무리 물어도 진실을 말해주지도 않더라구요 그러고는 전 집에 가고 나서 친한친구로 지낼거라고 어머니께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친한친구로 되는지 궁금하고 제가 어떤 태도로 나아가야 될지 모르겠네요..

남자들은 전여친과 친한친구 사이로 될수 있나요..?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남 여가 서로 만나거나 헤어지는 과정은 본인 감정이 최우선 인데 중간에 어머니가 나서고 친구들 눈치

    챘다고 돌변하는 남자 친구와 절대 친한 친구 사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나 주위 사람들이 간섭하면

    다시 작성자님 감정에 매달릴 수 있어 가급적 차단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니요~~

    저도 헤어지고나서 전남친이 친한친구로 지내자고 했었는데 단칼에 거절했어요~계속 연락와서는 귀찮게 하는데 승질이 나서 욕 한바가리 해줬네요~~차단하고 글쓴이님 절대로 미련두지마세요~~마음을 굳건히 하시고 다른 좋은남자 얼마든지 많습니다~~시간이 지나면 약이니

    힘내세요~~:)

  • 남녀의 문제는 둘 당사자가 사귈지 말지를 명확하게 결정되어야 추후 후회 하는일이 없고 누굴 원망하지도 않겠지요. 그리고 연인이었던 사이가 헤어지고나서 친한친구로 사귀자는 자체는 말도 안되는것이므로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미련도 후회도 반복 되지않겠지요.

  • 저렇게 차갑게 대하는 남자친구가 친한친구로 지낸다면.. 저는 반대입니다.

    세상에 좋은 남자는 많습니다. 저렇게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제대로 된 이유조차 말해주지 않고 헤어지는 남자와

    좋은 친구를 유지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다른 남자를 찾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세상에 단하나밖에 없는 사람이구요

    잊지마세요 ~ 힘내세요 지금은 힘들어도 분명 좋은 사람 만날 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잔적 있는 전남친과 친구하는게 웃긴것 같네요.

    불가능합니다.

    친구라는 핑계로 또 자려하거나

    아니면 한쪽은 미련이 남아요.

    하지마셔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는 남친한테 친한 친구로 지내자는 일은 아무래도 사람은 감정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쉽게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완전히 접거나 다시 잘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전남친과 친한친구로 지내자는건말도 안되는것입니다.전화번호 차단하고다른분만나세요.세상에남자여자 친구는 없다고생각하고 전남친이 언제든지 아쉬울때 성관계정도 하고싶어 그런 말도안되는 소리를하는것입니다.

  • 그냥 헤어지세요, 뭐하러 시간 낭비 하나요? 그리고 연애 중간에 부모님이 끼어들어서 연애하는건 정말 반대입니다.

    연애는 둘이 하는거지 부모님이 하시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미 남친은 마음이 떠났는데 붙잡는다고 해서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그리고 헤어지다가 다시 만나면 결국 같은 이유로 다시 헤어집니다.

    세상에 좋은 남자 많아요, 헤어질때는 힘들죠, 하지만 시간이 약이고 다시 새로운 사랑을 하시면 됩니다.

    친한친구요? 개나줘버리라고 하세요, 그냥 인연 끓고 정리하세요, 그리고 전남친 어머니께도 마지막으로 문자 하나 남기시고 연락처 차단하시고 만나지 마세요, 나중에 결혼해도 사사건건 참견하실 전남친 어머니실듯요

  • 전남친과 진도까지 다 나간상태에서 헤어진 것이라면 전남친과 연락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마도 친하게 지내다가 술도 같이 먹고 하다보면 다시 잠자리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 남여사이에 친한친구가 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붙어 있다보면 또 생각나고 그러다 보면 또 관계도 할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지 마세요

  • 전남친과 1년 반 넘게 사귀였구요 진도도 다 나갔었고 전남친 집에서 잔적도 있습니다.

    그러다 하도 싸우다보니 지쳐서 전남친이 헤어지자고 하고 한달동안 보지 않았지만 그 사이에 제가 연락 해서 많이 붙잡기도 했어요 그러고 만났었는데 엄청 차가운 표정이였구요

    전남친 어머니와 연락도 하는 사이였고 어머니를 많이 만났었습니다. 어머니는 저희를 다시 잘됐으면 해서 같이 모여서 밥 먹으며 풀고 전남친이 다시 사귀어보자 해서 잘 사귀고 있었는데 일주일 정도 괜찮았는데

    저희 다시 사귀는거를 못마땅 하는 애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다시 사귀는 거를 아무 한테 말도 안하고 지냈는데

    전남친 친구들이 하나둘 눈치 까기 시작 하면서 도저히 못 숨길것 같아 전남친이 친구들에게 다 말하고 나서 전남친 태도가 바뀌기 시작했죠.

    다시 시작했을때 호칭이랑 표현이 적극적인게 전남친이였는데

    그날 전날 까지만 해도 사이가 좋았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붙잡지도 않았구요

    그러다 어머니께 전화와서 잘 지내고 있냐고 하시는거에요 어머니는 저희 잘 사귀고 있는줄 알고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헤어졌다고 하니까 엄청 놀라시더니 이유 말하고 만나자고 하셔서

    만났습니다. 어머니는 둘이 뭐때문에 그랬는지 풀었으면 해서 어머니가 자고 가라 하셔서 그렇게 했는데 전남친은 엄청 싫어하면서 저보고 집에 가라고 자존심이 없냐면서 말하는데 저도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도 전남친 속마음을 진짜로 듣고 싶어서 왔거든요

    전남친한테 아무리 물어도 진실을 말해주지도 않더라구요 그러고는 전 집에 가고 나서 친한친구로 지낼거라고 어머니께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친한친구로 되는지 궁금하고 제가 어떤 태도로 나아가야 될지 모르겠네요..

    남자들은 전여친과 친한친구 사이로 될수 있나요..?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남자친구분이 뭔가 친구들에게 둘이 사귀는걸 알리면 안돼는 무언가가 있는걸까요?? 친구들이 왜 남의 일에 못마땅한 것인지..잘 하다가 변해서 헤어지자고 했다는것도 의문이고 어머니가 자꾸 끼어드시는것 또한 의문이네요

    한편으론 님을 놓치고 싶지 않은 어머님의 심리가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고 .아들이 마마보이 근성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이미 헤어졌는데..친구는 무슨친구

    헤어진거라면.. 저라면 연락 끈을것 같습니다. 결혼할것도 아닌데 질질 끌려다닐 필요없잖아요 좋은분다시 만나세요!!

  • 전연인은 과거로, 추억으로 묻고 잊고 사는게 맞죠.

    작성자님, 헤어지자는 사람에게 미련갖지 마세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작성자님도 얼른 마음 정리하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분명히 더 좋은 사람 만날거에요. 왠만하면 전남친 부모님하고도 연락하고 지내지 마세요. 좋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연인은 친구가 될 수 없어요. 그게 뭔 이상한 관곈가요? 얼른 다 지우시고, 새로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작성자님의 진짜 짝이 나타날거에요.

  • 전남친과 친한 친구로 지내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드리자면,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남자는 한번 마음이 떠버리면 다시 돌아가기 쉽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제 생각에는 어머님과 질문자님의 관계도 있으니 아예 안 본다고 하기가 좀 그래서 예의상 친한 친구로 지낸다고 말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 그 말에 너무 깊게 생각을 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의 행복을 찾으러 다니시면 됩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것처럼 이별을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전남친이 질문자님에게 자존심이 없냐고 할 정도면 마음이 진짜 없어진 것 같고요.. 떠나간 인연 더 신경 쓰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죄송한 말이 지만 남여가 사귀다가 다시 친구처럼 지낸 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더군 다나 남녀간에는 스킨십과 육체적인 것도 있기에 더더욱 어려운 것 같습니다. 친구 처럼 지내자는 예기는 그냥 헤어지면서 서로 감정 안 상하게 헤어 지자는 말과 같은 의미라고 생각 됩니다. 어중간하게 친구로 남는 거 보다 마음의 정리를 하고 다른 사람을 만나 보시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전 연인 사이에서 친한 친구로 지내자는 거는 솔직히 힘들 것 같습니다 보통 그런 경우에는 다시 안 될 가능성이 많이 있으면 친구로 지내는 거는 솔직히 말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 제 생각에는 전 남자친구가 질문자님한데 마음이 없는거예요 헤어진 친구하고 친구로는 지낼수가 없죠 그냥 깨끗하게 정리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아무래도 어머니한테는 포장해서 말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정확한 이유나 내막은 모르지만 이미 마음이 뜬 상태에서 친한 친구로 지내는 건 서로 힘들지 않을까, 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