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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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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관리가 어색해서 질문드려봅니다.
우선 사회에서 만난 아르바이트생이 있습니다. 자주가는 카페아르바이트생인데, 나이가 이제 27살이 됩니다. 저랑 와이프랑은 13살 차이가 나서 언니 형부 이렇게 부릅니다. 와이프가 먼저 알았으니 저에게는 형부라는 호칭을 사용하거든요.
그런데 저희 아이들에게는 또 언니로 불립니다.
큰딸, 둘째, 셋째, 넷째 모두 언니 누나로 부르는 형국인데요.
20살, 17살, 13살 12살 모두 언니 누나로 통일합니다.
아이들도 언니누나로 불르고, 그 알바생도 저희에게 언니형부로 부릅니다.
어느쪽을 호칭정리하라고 할까요?
아이들에게 이모라고 부르게 할까요?
알바생에게 우리보고 이모삼촌이라고 하게 할까요?
그냥 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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