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나무올라타는고양이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에 대해서 물어봤었는데요.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용어도 있더라구요. 스태그플레이션은 무엇일까요? 어떤때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인플레이션이 오게 되면 경기가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경기도 활황이고 물가도 상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물가가 오르면서 동시에 침체에 빠지는 경제상황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스테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이 때 어려운 점은 금리를 내릴수도 올릴 수도 없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가 침체와 인플레이션이 함께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경기는 나쁜 상황에서 물가만 올라가기 때문에 수요공급의 원칙과는 반대로 나타납니다.
이는 상당히 위험한 경제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책도 어렵습니다.
원자재가격이 폭등하거나 코로나 같은 재해로 인해 공급망이 무너지는 경우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물가는 오르는데, 경기는 침체되는 최악의 결합 상태를 말합니다.
보통 물가가 오르면 경기가 좋아서 소비가 활발해야 하는데, 이놈은 상식을 파괴하는 괴물 같은 존재입니다.
정상적인 상황: 경기 좋음 --> 소비 증가 --> 물가 상승 (인플레이션)
1970년대 오일쇼크 때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석유값이 폭등하면서 전 세계 경제가 마비되었죠. 원자재 가격이 요동치고 물가가 잡히지 않을 때, 스태그플레이션의 공포가 다가온다는 표현을 자주 쓰곤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스테그 플레이션에 대한 내용입니다.
스테그 플레이션이란 경기 침체를 겪는 과정 중에서
물가가 내려가지 않고 반대로 인플레이션을 겪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플레이션은 지속적으로 높은 물가 상승과 함께 경기가 지나치게 활성화 되는 현상을 말하며, 디플레이션은 반대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경기가 침체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이 두 가지가 함께 나타나는 현상으로 물가는 높아지는데 반대로 경기는 침체하게 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을 말하며, 성장률은 둔화되거나 마이너스인데 소비자물가는 계속 오르는 비정상적인 상황을 의미합니다. 보통 공급 충격이나 원자재 가격 급등처럼 비용이 상승해 기업 활동은 위축되는데 물가는 내려가지 않을 때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침체(stagnation)와 물가상승(inflation)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즉 경기는 나쁜데 물가는 계속 오르는 상황으로, 1970년대 오일쇼크 당시 대표적으로 사용된 용어입니다. 정책 대응이 어려운 구조적 위기 상황에서 자주 언급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는 불황인데 물가는 계속 오르는 현상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경기흐름이면 경기가 좋으면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나쁘면 물가가 떨어지는게 일반적인데
스테크 플레이션은 경제는 죽어가는데 물가는 계속 오르는 이상한 현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최악의 경제 상황을 의미합니다. 원자재 가격 급등과 같은 외부 충격으로 주로 발생하며, 소득은 제자리거나 줄어드는데 생활비 부담만 커져 서민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줍니다. 정부로서도 경기 부양과 물가 안정이라는 두 목표가 충돌해 해결책을 찾기 매우 까다로운 상태로, 경제 역사상 가장 피해야 할 위기로 꼽힙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경제 상황에서 흔히 발생하지 않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론 경기가 침체되면 물가가 안정되거나 하락하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지속 상승하는 이상 현상입니다. 생산 비용의 상승이나 공급 충격, 임금 상승 등이 원인이며, 물가 상승과 동시에 실업률도 높아져 경제 전반에 심각한 부담을 줍니다. 임금이 하강하지 않아 기업이 생산비를 줄이기 어렵고, 사회보장비 지출 증가도 수요 과잉을 유발해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