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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일단흥겨운멜론

일단흥겨운멜론

24.08.24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르바이트나 직장생활에 관해서

계약직 일을 하는중인데 같은 계약직 사람이

이번주까지 일을 하면서 자기가 다못한일을 땡땡씨가 마무리좀 해요 이러는데

저는 다른일을 하는중이고 마무리못했으면 딤당자에게 말하면 그걸 재분배하는건 담당자아닌가요? 같은계약직급인데 이걸 마무리 하라마라로 화가났는데 지인은 제가 너무 예민하다거 합니다

제가 예민한간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8.25

    솔직히 말씀하신 것만으로 생각해보면 해당 요청 사항이 불공정하거나 불합리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러한 상황에서는 감정적인 판단보다는 이성적으로 접근하여 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학교생활이든 군대생활이든 회사생활이든 모든 건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 건데

    거기서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생활이 많이 달라지죠.

    잘 헤쳐나갈 방법을 고민해보세요

  • 계약직이이라도 타인의 계약직 미처리 업무를 일방적으로 하라 마라 결론 내리고 지시한다는 자체가 무례한 결레이고 업무분담은 관리자가 재분배해야 옳은것이지요.

  • 계약적인 사람이 계약직을 그만두면서 다른 동료한테 자기일 맡으라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자기 일은 자기가 마쳐야지 자기가 못 미무리하고 그만두 회사에서 알아서 하는 거지 왜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그일을 넘깁니까 그건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일단 그것은 상사한테 얘기해서 이건 일이 아니다 그렇게 말하십시오 그렇지 않고 그냥 방관하고 있으면 책임을 다 쓰게 됩니다 왜냐하면 계약직 그만두는 직원은 자기가 일을 넘겼기 때문에 자기일은 다 처리하였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가만히 있다 뒤통수만 맞게 됩니다 미리 얘기를 해 가지고 시정되도록 해야겠습니다

  • 그럴때는 이야기를 하셔야죠 본인 업무는 본인이 하라고요 왜 나한테 떠넘기냐고요

    말이 안통하면 싸우던지 해야됩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만만하게 생각하는 거에요

    그런 사람들은요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생활에서 같은계약직이라도 선임이있을것입니다. 계약직도 계속 계약직만 하는것이 아니기에 열심히 하다보면 정규직이 될수있습니다. 그계약직이 일을안했다면 그분이하는것이 맞습니다.다만그분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고 본인과 다를것이없다면 안하셔도 되고 차이가 많이나는선임이면 도와주시면 될것같습니다.

  • 그냥 싫어요 한 마디면 됩니다. 그게 좀 부담된다면 안됩니다 정도로 하시면되고

    나중에 업무관련해서 이야기나오면 제 업무도 벅차서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라고 하시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