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보다는 실제 우유의 상태를 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는 일반적으로 냉장조건일 때 개봉 후 1주일 이내에 소비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봉하지 않고 냉장보관한 우유라면 부패취나 이취 등 특별한 이상이 없는한 45일(소비기한) 정도까지는 마셔도 된다고 합니다.
개봉한 채로 보관중인 우유였다면 드시면서 특별히 상한 맛이 났다거나 덩어리가 있었다거나 기타 냄새 등 이상징후가 없었다면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유통기한이란 유통업체 입장에서 식품 등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해도 되는 최종시한을 말합니다.
주위에서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을 무조건 버리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해서 먹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