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과연 정신력인가요 체력인가요 .

사람들이 항상 술은 정신력으로 마시는거다 체력으로 마시는거다하는데 둘다맞는말같기도하네요

둘중 뭐가 맞는말인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은 간기능으로 마시는 겁니다.

    간의 해독기능은 타고나는거라 주량은 태생적으로 정해져있습니다.

    본인이 아무리 마시고 싶어해도 해독기능이 바닥수준이면 정신력이고 체력이고 아무 도움도 안됩니다.

    그런 심각한 위험체질은 급성알콜중독으로 사망 할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는다고 하는데 그건 뇌에서 착각하는 겁니다.

    술취한 상태에 익숙해진거지 간 기능은 똑같아서 술이 는거 같다고 많이 마시면 간 건강만 망가집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술을 마시는 거는 정신력과 체력 둘 다 포함이 된다고 봅니다 둘 중에 하나라도 되지 않는다면 그래도 그나마 체력이 돼야 조금 더 많이 마실 수 있고 덜 취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둘 다 필요하기 때문에 술을 잘 마시는 사람들은 정신력과 체력 둘 다 좋다고 봅니다

  • 둘 다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일단은 체력이 받춰 주어야 정신력으로 버틸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체력이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