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헤이리 마을은 파주시 주도로 계획된건가요?
파주시에 헤이리 마을 있는데, 예술가의 마을, 출판마을, 영어 마을 등 별칭도 많구요.
파주시에서 계획하여 이렇게 조성한건지, 예술가분들 모여서 살다보니 이렇게 변한건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파주시에 헤이리 예술인 마을은 파주시가 주도해서 만들었는데요
처음에는 예술가들이 모여서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거나 전시를 했어요
근데 지금은 카페촌으로 변해서 예술가들에 자취는 찾기 힘들어졌습니다
좀 많이 아쉽더라구요
해외에 사례를 보면 예술가들에게 작업공간을 제공하고 그걸 보러 사람들이 모여들고
그렇게 주변 상권도 형성이 되는건데 파주 헤이리마을은 예술인들은 다 사라지고
대부분이 카페로 바뀐게 안타깝습니다.
헤이리 마을은 파주시의 계획과 예술가들의 참여로 조성되었습니다. 파주시가 예술인들에게 공간을 제공하고, 예술가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마을을 형성하면서 발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한 독특한 마을이 만들어졌고, 다양한 예술 활동과 출판, 교육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헤이리 마을은 예술가의 마을, 출판마을, 영어마을 등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