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벽면에 이거 밤라이트 인가요? 아님 석고보드 인가요?

좀전에 사진을 빼고 질문만 올렸네요

1991년에 지어진 주택입니다

작은방 벽이 떠서 철거후 재시공하려는데요

처음엔 합판인줄 알았는데 까진부분이 흰색이 많이 보였습니다 검색해보고 석고보드인줄 알았는데

혹시나 밤라이트 일수도 있다고 해서 사진도 올립니다

높이는 2m 정도이고 너비는 1m 정도

두께는 0.9mm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코팅이 벗겨진 부분은 전부 하얀게 보이고 겉면은 종이재질 같은걸로 덮여있습니다

이거 혹시 밤라이트일까요? 아님 석고보드가 맞나요?

아니면 다른 자재인가요?

그리고 91년도에 지어진 집이라 뭐가 됐든

석면이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 건가요?

도움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당시 지어진 집이면 참 애매하긴한데 겉면이 종이재질이고 속이 하얗다면 석고보드일 확률이 아주 높긴합니다 밤라이트는 보통 딱딱하고 회색빛이 도는데다 두께도 얇고 90년대초라면 석면이 들어갔을수도 있어서 조심해야되긴하죠 0.9미리라고 하신건 아마 9미리미터 같은데 일단 부서질때 가루가 날린다면 그냥 석고보드라 생각되니 너무 겁먹지말고 마스크 잘쓰고 뜯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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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석고보드는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천장등 갈거나 지붕 수리, 벽면에 못박을때 종종

    석고보드를 보는데요 완전 처음보는것이 석고보드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