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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커피전문점이 정말 많은데, 가격이 정말 비싸다고 생각이 듭니다. 커피원두의 가격은 보통 커피값의 몇 %정도 해당되나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매일 커피를 마시는데, 지금 커피값이 보통 5천원 전후로 많이 판매가 되고

있어서 2잔이면 식사 한끼값이 나온다고 보입니다.

커피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커피원두의 가격은 보통 판매되는 커피가격의 몇 %정도 되는지 궁금하며

모두 수입품만 있는건지 아니면 국내에서도 커피콩이 생산되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젠 커피도 서민음료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김밥 1줄보다 더 비싼것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보통 커피 원두의 원가는 1키로 그람당 약 1만원에서 1만 5천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즉 1그람당 10원에서 15원 정도 하는 셈인데 보통 커피 투샷 기준 약 30그람의 원두가 들어 간다고 하니 엄밀히 원두 원가만 따지면 커피 한 잔에 약 300-450원 정도의 원가가 들어 가는 셈입니다. 그러니 4천원 짜리 커피 한잔에 원두 가격은 약 10% 밖에는 해당 하지 않는 것 입니다. 하지만 원두 가격만 따지면 안되고 운영비나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 기타 비용등이 들어 가기에 커피 값이 비싸지는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최근 커피 원두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커피 원두를 이야기를 하려면 브라질을 얘기해야만 합니다.

    브라질은 세계 최대의 커피 생산국 입니다.

    브라질은 특히 아리비아 커피와 로부스타 커피 두 주요품종의 생산량이 매우 높아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약 35%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질은 최근 몇 년간 가뭄으로 한파가 반복 되면서 커피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었는데요.

    또한 세계 2위로 부스타 커피 생산국인 베트남 역시도 이상기후로 인해 폭우와 가뭄을 반복적으로 겪으면서

    그 생산량은 감소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러한 상황과 더불어 최근 원/달러 환율이 상승 하면서 국내에서 커피 원두를 수입하는 비용이

    크게 증가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커피 원두 가격 상승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커피 재배에 적합한 지역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점, 공급망이 여전히 불안전 하다는 점을

    그리고 커피의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공급은 줄어드는 현상을 꼽고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커피 전문점 요즘 진짜 많이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원두 가격은 커피 가격에 10분의 1 정도밖에 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커피 전문점에서 그런 가격을 책정하는 거는 프랜차이즈 금액이랑 로열티 등등 인건비 가격세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비싼 거는 사실입니다

  •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커피 한 잔의 가격 중 커피 원두가 차지하는 비율은 보통 10% 이하, 많아야 10~13%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5000원짜리 커피 한 잔에 들어가는 원두 원가는 400~500원 정도에 불과합니다

  • 커피는 보통 원자제 값의 60%정도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커피값이 비싸진 만큼 인플레이션이 말도 안되는 수치이긴 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