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 주부는 집에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일전에 아하에 질문글을 남겼습니다.

외벌이인 경우는 가사는 전적으로 여자의 몫인지에 대해서요.

아직 아이가 밤에는 손이 많이 가는편임에도

그러한지요. 란 질문에

많은분들은 여자분의 몫이라고 글을 더 많이 남기신것같습니다.

남편의 월급이나 남편의 퇴근시간 여부를 물어보시거나 고려하시는분들은 없이

단순히 여자가 집에 있으면 전적으로 여자의 몫이라고 여겨지는것같습니다.

매체에서는 공동육아라고 하지만

실상은...외벌이인 경우는 여자몫이라고 생각하는것같네요.

이런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에 모르고 결혼한 여성분들은 힘드신것같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직해서 전적으로 육아만 해보고 지금은 복직해서 일과 육아를 하고 있숩니다. 주말부부라 일도하고 독박육아도 하고 그렇죠. 하지만 하루종일 아이와 있고 집안일에 있는게 정신적으로 더 힘들죠. 회사는 열심히하면 인정받고 사회생횔하면서 사람과 이야기하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하죠

    하지만 전업주부는 열심히해도 옆에서 알아쥬는이도 없고 일상자체가 도돌이표에 성과가 없어 지치죠. 그래서 남편만 기다리고 같이해서 알아주길 바라는거죠. 저도 겪어봤고 차라리 일 반 육아반 이게 훨씬 나아요. 남편 퇴근하면 당연히 도와주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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