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도 있지만 후천적인 관리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젊었을 때, 본인은 건강하다고 밤 늦게까지 자지 않거나 야식을 먹고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 나이가 들면서 대사 증후군 등 각종 질환 유병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반면, 선천적으로 소화기능이 떨어지거나 심폐 지구력이 약하더라도 균형잡힌 식단, 충분한 휴식 및 운동을 한다면 질병에 걸리더라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경험적으로는 유전적 요인 + 면역력으로 생각됩니다. 유전적으로 각종 질환이나 면역력에 강한 사람들도 있고 또 후천적으로 건강한 식단, 운동, 수분섭취 휴식등을 유지하면 면역력 유지에 힘쓰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타고난 건강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후천적 관리또한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노년기로 갈수록 타고난 건강만 믿고 신체관리를 등한시 하는경우에는 결국에는 장기적으로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