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올해 상승장도 아니며 비트코인도 올해 역성장했으며 작년부터 수급에서 상승주체는 미국 중심의 금융기관과 기업이며 이들이 주도적으로 매입한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었습니다 하지만 알트코인은 오직 개인 수급으로만 움직인다는점이며 결국 알트가 오르기위해선 지속적 공급을 해결하기 위해서 토큰의 스마트컨트랙트에서 주도체인이 되어야하는데 사실상 이더리움이 장악하고 일부 바이낸스체인이나 솔라나체인이 글로벌에서 따라가고 있고 카이아는 사실상 기대감만 갖고 있고 일부유저만 사용하기에 가격이 오르기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소외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