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즈를 두 번째 팩까지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했고, 복용 후 구토나 설사가 없었다면 피임 효과는 안정적으로 유지된 상태입니다. 소량의 음주는 피임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휴약기에 맞춰 소퇴성 출혈이 있었다는 점은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간접적인 신호로, 임신 가능성을 더 낮게 봅니다.
질외사정 자체도 추가적인 위험을 크게 높이지 않았고, 현재 설명된 조건에서는 피임 실패를 의심할 만한 요소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다만 경구피임약은 100% 피임법은 아니므로, 불안이 지속된다면 관계 후 2주 이상 경과 시 임신 테스트로 확인하는 정도는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