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반드시 부모님에게 말씀 드려야 합니다 물론 부모님이 걱정하시 겠지만 그래도 살아 온 경험이 있고 또 부모의 돌봄과 부모의 위로가 또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뻐하는 것이 가족입니다 나중에 그 이야기를 안 했을 때에는 부모님의 서운함을 느끼실 겁니다 꼭 말씀드려서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삶의 지혜로 꼭 극복할시기 바랍니다
부모님과는 항상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는게 좋을듯합니다. 더군다나 정신 건강에 부모님이 함께 공유해주고 도움 받는다면 참 좋을거 같습니다. 쓴이가 말씀드릴까 말까 로 망설이고있다니 머뭇거리지 마시고 속히 말씀드린다면 정신건강에 도움도되고 시간을 끄는사이 받는 소소하게 느끼는 스트레스도 해결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