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핥아서 섭취할 경우 구토나 설사 혹은 호르몬 이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반려견 전용 밤이나 바셀린 또는 천연 코코넛 오일처럼 먹어도 안전한 보습제를 얇게 펴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집안 습도를 50퍼센트에서 60퍼센트 사이로 유지하여 건조함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갈라짐이 심하거나 피가 나고 화농성 분비물이 동반된다면 단순 건조가 아닌 각화증이나 면역 질환일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대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