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기도권 자리세 받지않고 시원하게 다녀올곳 추천요
바닷가 쪽으로 휴가 갔다 넘 더워 바닷물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시원한데 들어가 식사하고 커피만 마시다 왔네요. 계곡에 갈까, 하는데 자리세를 넘 많이받더라구요. 걍 당일로 쉬다올 생각인데 .괜찮은곳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기도권에서 자리세 없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는 양평의 용문사 계곡과 가평의 청평호가 좋습니다. 용문사 계곡은 자연 속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청평호는 호수 주변 산책로와 카페에서 편안하게 쉬기에 적합합니다. 또 다른 추천지는 팔당댐 근처로,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곳이 자리세 없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