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입니다. 취미생활을 하나 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제가 40년 넘게 살면서 마땅하게 취미 생활이 없습니다. 어릴적에는 그냥 집과 학교 밖에 몰랐고

대학교를 졸업후 회사를 다닐때는 집하고 회사 말고는 특별하게 취미 활동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이들 더 먹기 전에 취미 생활을 하나 만들고 싶은데 어떤 취미 생활이 좋을까요? 40대와 50대 분들이 즐겨 하는 취미생활로 추천 부탁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40대 중반이 다 되어가는 저에게 취미생활을 묻는다고 한다면 그냥 모아보는 것을 하고 있지요. 그래서 저는 뭐 뭐든지 모아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덕후라는 표현이 있는 수집가들도 많으니깐요. 아니면 사진 촬영같은 것도 좋구요. 요즘에는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람들도 많던데요. 아니면 동영상을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알아보는 것도 있고요. 그렇습니다. 요즘에 제 취미생활이 뭐냐고 묻는다면

    40대에 들어와서 저는 모으는 것도 취미로 갖고 있고 또 걸어다니면서 주변에 냥이들을 찍고 또 새들을 찍는 사진찍기라고 하면 되겠네요. 다만 요즘 40대들의 취미생활은 요가 또는 명상, 미술 또는 공예, 요리 또는 베이킹, 독서, 여행 또는 등산, 음악 악기를 배운다거나 음악강상이 있겠네요. 이외에도 정원가꾸기, 언어학습 외국어 공부, 자전거 타기등도 있겠습니다.

  • 몸이 괜찮으시면 등산 이라던지 가벼운 운동 들도 좋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본인이 좋아하시는걸 찾는게 좋구요

    저는 워낙 많아서 40대 인데 가벼운 근력 운동 가끔 등산

    장기 나 체스 그런 종류도 하고 혼자 영화도 보고 합니다 딱히 취미란게 정해진게 없어요 내가 좋아하고 자주하는거면

    그게 취미니까요

  • 40대 후반 취미 생활로는 시간적 여유가 어느 정도 있으시면 낚시도 괜찮고 낚시에 취미가 전혀 없으시다면 등산이나 다른 운동 쪽으로 생각을 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취미생활로 주식은 어떠신가요

    소액으로 주식을 하면 시간도 잘가고 재미있습니다.

    많은 돈을 하시면 생활에 지장을 주니까

    소액으로만 해보세요.

    공부하고나서 투자하고 수익이나면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