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라는말 사실일까요??
속담이라는 건 알지만 정말 왜 가랑비에 젖는다고할까요?? 차라리 장마가 젖는다는 표현이 더 옳치 않나요?? 희안하네요..요새 속담니 재미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마는 한번에 푹 젖는 것이고 가랑비는 오래 계속 맞으면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젖어들게 됩니다. 아무리 가벼운 일이라도 그것이 지속되면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옛 속담이 틀린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가늘게 내리는 비는 조금씩 젖어 들기 때문에 여간해서도 옷이 젖는 줄을 깨닫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것이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