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멸망하는게 오히려 다른 생물들에겐 좋은 거 아닌가요?

현대의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는 전부 사람이 자초한거 잖아요. 아무리 비건을 한다, 짧은 거리는 걸어간다, 친환경 제품을 쓴다 해도 여태까지 쓴 비닐, 플라스틱, 전기, 물의 양은 엄청나요. 지금의 지구는 이미 어울려 사는 세상이 아니에요. 당장 사람들도 서로 죽이고 평가하고 혐오하고 학살하고 폭행하고 미워하고 따돌리는데 동물한테는 안 그러겠어요? 옛날부터 유구하게 인간은 다른 생물들에게 민폐였어요. 특별히 동물을 학대하지 않아도 살아가며 육식을 하고 알게 모르게 환경을 오염시켜요. 그렇다고 지금 전부 옛날로 돌이켜 여태 누렸던 것 없이 산다고 하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이제 해결 할 수 없어요. 그런 수준까지 왔어요. 그런데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지금도 늦지 않았고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면서 고기 한 번 안 먹을까요? 플라스틱 한 번 안 쓸까요? 전부 써요. 환경 캠페인의 베너만 해도 비닐이잖아요. 그런게 행복하게 사는 세상인가요? 본인들만 행복한거잖아요. 왜 다들 인간들이 전부 사라져야 해결된다는걸 인정하지 않을까요? 영원히 회피하고 싶은 걸까요? 도덕의식에 쩔어있는 건가요? 아니면 한없이 이기적으로 살고 싶어하는 반항인가요? 착한아이 코스프레인가요? 가식인가요? 보여주기 식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인간이 사라지는 게 다른 생물에게는 좋은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도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동물이고 생존을 향한 본능이 있기에 

    인간은 다 죽어야 한다는 극단적인 해결책은 추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무슨 소리실까요. 양육강식이 있어야지 생태계보존이돼는것이고 인간멸종이 돼면 지구의 환경이 무슨 의미가있나요. 지구온난화가 인간 때문일수 있지만 그렇다고 인간이 없어지면 그이후에도 문제가 생겨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