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金治澔.B(김수로왕73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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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 때마다 김(조미김) 통/뚜껑을 자꾸 안 닫고 깜빡하는 이유가 뭘까요? 궁금합니다
식사를 하다 보면 조미김을 꺼내 먹고 나서 뚜껑을 닫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깜빡하게 됩니다.
저만 이런 건지, 아니면 흔히 생기는 습관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밥을 먹는 흐름이 끊기지 않게 반찬을 계속 집다 보면
김은 “잠깐 열어둔 채로 또 먹을 것”처럼 느껴져서 뚜껑 닫는 행동이 뒤로 밀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1. 식사 중에 김 뚜껑을 닫는 걸 자꾸 잊는 건 어떤 습관/집중 패턴 때문일까요?
2. 이런 일이 반복되면 김이 눅눅해지거나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는데, 의식적으로 고치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예: 먹을 만큼만 덜어두기, 뚜껑에 메모 붙이기, 식탁 동선 바꾸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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