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수학 같은 수능 핵심 과목의 한국 인강 1타 강사들은 일반 직장인과는 비교가 어려운 수준의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업계 추정으로 수학 1타 강사 현우진의 경우 연 200억~300억 원 수준까지 거론되며, 상위권 인기 강사들도 수십억~100억 원 이상을 버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수입은 강의 매출, 교재 판매, 광고, 계약금 등이 합쳐진 구조입니다. 특히 인강 시장은 ‘1등 쏠림’이 강해 상위 몇 명이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가는 승자독식 구조라는 평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