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트램 사업은 허가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착공이 늦어지고 있으며 사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차량기지 부지내에 폐기물이 발견되면서 이를 정비하기 위해서는 추가 비용이 투입되어야 하니 사업 일정은 더욱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2025년 이내에 트램을 개통할 수 없다는 판단에 예산을 전액 삭감했고 사업 지속성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 문제들은 사업의 진행을 어렵게 만들 고 있으며 향후 대중교통 체계에 미치는 영향도 우려되다 보니 사업이 아예 백지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