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인이 되고 일을하게되며 친구끼리 연락이 줄어드는게 서운한 감정이 드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 맞죠?
다름이 아니라 최근들어 몇개월 동안 느끼지 못했던 감정이 생겨서요친구들이 3명있는데 한명은 부산 나머지 2명은 경남살아요
원래1명빼고 다 부산살았고 이때는 서로 전화통화도 자주하고 카톡도 활발하게 했는데 다들 일하고 그런다고 타지에 가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전화하는게 줄어들긴했어요
이부분은 저도 그렇기 때문에 할말은 없는데 그래도 전 카톡이라도 활발하게 할려고하는데 나머지 친구들은 카톡 대화의 질적 양적으로 예전과 다른게 제눈에 너무 보이는데 이부분이 너무 신경쓰이고 불안하고 서운해요
이런걸로 터놓고 얘기하자! 그러기엔 속좁아보이고 그렇다고 담아두자니 점점 망상? 같은게 심해지는거 같아요...
내가 잘못한게 있는지... 몸이 떨어지면서 내가 다른친구들보다 중요도가 낮아서 젤 처음 나가떨어질려는 건지
가끔 따로 한명씩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나말고 다른 친구들끼리는 나보다 전화나 카톡의 대화도 활발하게 하는거 같고
제가 워낙 말이 많고 할말이 많은 성격이 아니라 대체로 친구들이 먼저 연락이오는 편이고 대화를 이끄는것도 친구들이 하는편이라 이런부분이 약점이 되어서 이런 상황이 된건지... 혼란스럽네요 이런감정이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이런상황자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건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지던게 상황이 바뀌면서 이렇게 되는걸 제가 적응을 못하는건지... 혼랍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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