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내는 소리의 진동수는 공기의 밀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밀도가 낮으면 빠르게 움직이고, 밀도가 높으면 천천히 움직입니다.
헬륨은 공기보다 밀도가 낮기 때문에 소리의 속도가 약 3배 빨라집니다.
속도가 빨라져 진동수가 높아지고 일시적으로 목소리가 변하게 됩니다.
유독가스를 마시게 되면 어지럽거나 고통이 생겨서 인체가 해로움을 인지합니다.
하지만 헬륨을 지나치게 흡입하면 질식이 될 수 있는데, 비활성기체인 헬륨을 인체에서 감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