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기 렌트카 계약 종료 후, 반납 시 문제 발생
저희 아빠가 장기 렌트로 차를 타고 다니시다가
만기가 도래하기 전,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테니
반납해야하는 일자에 차 탁송해 가시라고 (차 가져가지라고)
콜센터에 얘기를 했다고 하셨는데
반납 해야하는 당일 날 , 업체 측에선 차를 가져가러 가겠다는 연락도 없고
며칠동안 연락이 없다고 하셨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이 직접 전화해서
'왜 차 안가져가냐'라고 하니 그때서야 탁송 예약잡고 반납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반납기간 경과 후
며칠 동안의 반납 지연 수수료 30만원 돈이 추가로 발생하였는데..
이건 고객측 잘못인가요..?
그리고 만기가 도래하기 한달 전부터 업체 및 담당부서 등에서
아버지에게 연락을 취하였으나
무응답 건수가 너무 많았고,
차량 반납 여부 및 계약 종료의 문제로 인해
소통으로 하려고 업체에서는 최선?을 다했으나
고객의 부재중 건수가 너무 많아서 이건 어쩔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니까 어쩔수 없이 내야한다~)
부모님이 외부에서 작업을 하시는 분이라서
아침 일찍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는 거의 전화를 받으실수가 없거든요..
점심시간에는 그쪽도 점심시간이라 통화가 힘들었고...
어쨌건......
장기렌트카 만기 한달 전부터 연락을 지속적으로 못받았은거랑,
만기 2틀전에 얘기가 다 끝나서, 반납할테니
차 회수해 가라고 전달을 했으나
상대측에서 당일날 연락도 없고 며칠이 지나서도 없다가
고객이 연락하니 그때서야 가져가는.... 그런 상황에서
반납지연수수료가 생겼는데
고객이 잘못 한건가요...?
(지연수수료가 생겼다면 내긴 내야하겠지만, 이유를 알고 싶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