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다단계는 엄연히 합법입니다. 멀티레벨마케팅과 다단계는 거의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지만 다단계를
좀더 불법 다단계의 이미지로 한국적 해석을 가미하자면 정의를 나눌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멀티레벨 마케팅은 서비스와 상품의 질을 높여 입소문을 타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울 추구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따라서 하위 네트워크로 가더라도 상위 네트워크층이 마케팅에서 제외되는것이 아니라 함께 하위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늘려나가는 형태를 띕니다.
반면, 다단계의 경우 서비스와 상품의 질은 갈수록 낮아지고 수입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상위 네트워크가 하위네트워크에 상품 또는 서비스를 터무니없는 가격에 팔아치우고 마케팅 네트워크 에서 나가버리거든요. 따라서 거의 사기에 가깝게 되버립니다. 네트워크마케팅의 무제한 하방확장성을 악용하는 느낌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