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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가끔수려한부르주아

가끔수려한부르주아

무기나 강점말고 쓸만한 표현이 있을까요?

무기나 강점이 흔한표현이라 생각해서 무기나 강점말고 어떠한 표현을 쓰는게 좋을까요 전문적인 표현으로 쓰는게아닌 일상적인 표현이나 글에서 나오는 표현으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일도유식한문어

    내일도유식한문어

    상황에 따라 '장점', '매력' 같은 말로도 바꿔 쓸 수 있고, 꼭 우리말로 써야만 할 곳이 아니면 한 번쯤 '메리트', '포인트' 같은 외국어(외래어) 표현도 가능할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신의 강점. 무기 말고 다른 표현은

    나의 특별함. 장점. 재주. 특기. 소질. 남들과 다른 차별화 등의 여러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겠지만

    가장 흔한 단어는 장점 이오니. 장점으로 표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라면 "장점" 이라는 단어를 쓸거 같네요. 충분히 일상생활에서도 쓸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하고 어느 글에서도 대입이 가능한 단어라고 생각됩니다

  • '어떤 것이 어떤 사람의 강점이다' 라고 하는 표현을 말씀하시겠죠?

    일상에서 쓸 수 있는 가장 쉬운 표현은 역시 '뛰어난 점'이지 싶습니다.

    아니면 '유리한 점' 도 괜찮을 것입니다.

  • 한글은 정말 다양하게 표현이 가능한것 같아요

    무기나 강점은 너무 세고 부담스러울만해요

    장점이라는 말이 가장 무난해요

    혹은 잘하는것은 이런식이라던가

    나름 자신있는 부분 이런적이 좋아요

    글로 자주쓰이는 것은 특기입니다

  • 무기나 강점말고 내공이나 노하우, 나의 색깔 등의 표현은 어떨까 싶습니다. 무기나 강점처럼 엄청 무거운 느낌도 아니고 뭔가 무겁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가볍지도 않고 뭔가 어필하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