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려면 몇달 전에 말을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2년 조금 안되었고, 근래 들어서 퇴사에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1년차까지만 해도 퇴사할 생각은 하나도 없었고, 일 배우는게 마냥 재미있기만 했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사람들이 몇몇 퇴사하고, 퇴사한 분들이 하던 일을 제가 맡게됐습니다.

그때부터 하루종일 일해도 끝이 안나더군요.

아침 6시에 출근해서 저녁 9시에 퇴근을 하는데도 일이 안끝나서 집에와서도 일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연차를 써도 대신 대무해줄 사람이 없어서 집에와서 재택하는 거랑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위에서는 일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조기 진급 시켜준다고 하긴하는데 정말 사람이 할짓이 못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주말에 숨통이 트여서 주변 사람들 만날 생각은 하나도 안들고 그동안 잠 못잔거 몰아서 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정말 일하다가 말 그대로 눈 앞이 새하얘져서 기절한 적도 있습니다.

진짜 이렇게 살다가는 죽을 것 같아서 퇴사를 해야될 것 같은데, 팀장님께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분명 지금 사람 없어서 뜯어 말릴 것 같은데, 정말 확실한 핑계거리가 없을까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하려면 몇달 전에 말을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2년 조금 안되었고, 근래 들어서 퇴사에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1년차까지만 해도 퇴사할 생각은 하나도 없었고, 일 배우는게 마냥 재미있기만 했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사람들이 몇몇 퇴사하고, 퇴사한 분들이 하던 일을 제가 맡게됐습니다.

    그때부터 하루종일 일해도 끝이 안나더군요.

    아침 6시에 출근해서 저녁 9시에 퇴근을 하는데도 일이 안끝나서 집에와서도 일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연차를 써도 대신 대무해줄 사람이 없어서 집에와서 재택하는 거랑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위에서는 일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조기 진급 시켜준다고 하긴하는데 정말 사람이 할짓이 못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주말에 숨통이 트여서 주변 사람들 만날 생각은 하나도 안들고 그동안 잠 못잔거 몰아서 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정말 일하다가 말 그대로 눈 앞이 새하얘져서 기절한 적도 있습니다.

    진짜 이렇게 살다가는 죽을 것 같아서 퇴사를 해야될 것 같은데, 팀장님께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분명 지금 사람 없어서 뜯어 말릴 것 같은데, 정말 확실한 핑계거리가 없을까요...?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

    퇴사를 하시지 마시고 직원 추가 채용에 관한 의견을 제시해 보세요.!

    업무가 너무 많다고요. 그많은 업무를 혼자서 다 한다면 내몸만 망가지고 대표만 즉 회사만 좋은거죠 적은 인건비로 일을 처리하니 말이죠..

    업무가 너무 많아서 힘들다고 꼭 말하세요

    그리고 기절할정도로 힘드시다면 병가를 쓰고 쉬시면서 추가 인력 채용 건의를 해보세요 퇴사한 사람들의 업무를 모두 마꼈다니 그대표는 정말 쓰레기네여..

  • 핑계가 뭐가 필요합니까. 일이 너무 많아서 이제 정말 한계가 온 것 같고 이러다 죽을 것 같다고 퇴사한다고 말하세요. 퇴사한 다른 사람들 일까지 모두 맡아 하셨다면 많이 힘들었겠어요. 중간에 회사에 일이 너무 많아 사람 충원이 필요하다고 말해보셨나요? 말했는데도 충원시켜주지 않고 모든 일을 작성자님에게 맡겼다면 정말 양심없는 회사네요. 퇴사하는 분들 보면 대충 2주~3주 전에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직 준비 하셔서 꼭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하시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에 정확한 규정이 있을 듯 합니다. 퇴사를 하기 전에 언제 미리 이야기를 해야 할지 글로 계약서 상에 적어놨을 수도 있습니다. 그걸 1번 확인해 보시고 최소한 한 달 전에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인수인계를 할 수 있으니까요. 남아 있는 사람도 생각을 해야 하니까요.

  • 고민이많으시겠지만 우선 본인이 살고봐야죠

    회사에서 칭찬하는건 일할 사람이 없으니 잡으려고하는거예요 그리고 일을 더 시키려는 의도지요

    그렇게 버티다간 쓰러져요 그만두셔도 회사는 돌아갑니다 본인 삶이 중요해요 미련버리고 그만두세요

  •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기전 보통 한달전에 회사에 통보하여야 현재직장에서도 대체 인원을 확보할 수 있는 여유시간이 확보되겠지요.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회사에서 퇴사를 하려면 보통 한 달 전에 얘기를 하라고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그래야 인수인계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꼭 한 달 전에 얘기를 안하고 급한 일이 있으면 일주일 전에라도 얘기를 하시면 되구요.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회사에 아마 그런 것도 규정이 있을 것입니다. 규정에 맞게 하시면 되요.

  • 최소 한달 전에는 말씀을 드려야합니다.

    그 한달 동안 다른 후임을 구하지 못한것은 회사 사정은 작성자 사정은 아니니깐요.

    사직서에 일신상의 사유라고 제출하시면 됩니다. 보아하니 이직이 아니라 쉬고 싶으신거 같은데 이유가 뭐냐 물으면 정확히 말씀해주세요. 다른분들이 퇴사하고 그 분들의 일을 작성자가 맡아서 하니 쉬는게 쉬는게 아니고 일이 너무 많아 지친다고.

  • 보통 한달전이나 보름전에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퇴사 결정하셨으면 이직 할 회사를 확정 짓고 나가세요,

    그게 마음에 편안하실듯 합니다.

  • 보통 퇴사하시는 분들중 중역이 아니면 한 달쯤 전에 전하면 되지않을까요? 중역분들은 몇개원 전부터 기업체며 연관된 분들 등등으로 오랜기간이 필요하다고합니다~~

    통상 한 달이면 좋을듯하네요!

  • 다니기 싫은게 정도가 지나쳐서 병나기 직전이면 빠른 퇴사가 답입니다.

    보통 퇴사는 한달전에 이야기하면 되고 사유는 이직한다고 하면 됩니다.

  • 한 달 전에 말씀드리는 게 일반적입니다. 도저히 사유를 말하고 싶지 않으면 개인사정이나 건강 문제로만 얘기하고 사직서에 일신상의사유 적으시고, 붙잡으면 그냥 ...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최선입니다... 그리고 그 정도로 실근무시간이 많으면 주52시간 이상 근무한 주가 9주 이상일 것 같은데 이 경우 실업급여 수급가능하니 출퇴근내역 근무내역기록 등등 확인하고 최대한 챙겨서 사직서에 과한 초과근무 언급해두고 실업급여 신청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 회사에 퇴사할 마음이 생기면 하루도 더 다니기 싫어지죠 퇴사까지 보통 1달이라는 시간을 회사에 주게 되는데 그건 법적으로 줘야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당일에 퇴사해도 회사에서는

    불이익을 줄 수가 없죠. 질문자님이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못견디겠다 싶으시면

    이번주 정말 심각하면 오늘까지라고

    얘기하세요 그러면 회사에서도 어떤 생각을 하고 얘기를 다시 할겁니다. 남과 함께 살아가며

    배려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몸과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 아마도 그래야 겠지요 그래야 회사에서도 후임을 찾을수 있을테니까 또책임 있는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는것이 맞는것이겠지요

  • 지금 힘든 부분을 얘기해 보세요

    회사마다 그런부분 받아들이는 회사와 아닌 회사가 있어요

    개선이 안된다면 한달 후 퇴사 한다고 얘기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퇴직은 보통 한 달 전에 통보 합니다. 하지만 지금 작성자님 처한 상황이 너무 안 좋아 더 빨리

    퇴직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아마 회사에서 나가지 마라고 계속 권유 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냉정하고 확실하게

    퇴직 의사를 밝혀야 남은 사람들 심각성을 알고 빠른 시일 내 후임 채용해서 인수, 인계 할 거 같습니다.

  • 지금의 불편한 점들과 요청 사항을 한번 제안해보시고 퇴사를 결정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그게 해결되지 않는다면 퇴사 통보는 한달전에는 해주시는게 좋구요!

  • 핑계보단 진짜 퇴사 하려는 이유를 말하시고 그게 고쳐진다면 더 다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건을 거시는거죠 언제까지 퇴사를 하려는데 원하는 조건이 맞춰지지 않는다면 퇴사 하겠다

  • 그정도 일을 시키면 핑계 안되고 그냥 일이 너무 많다 사람들을 더 채용하던지 아니면 연장근무 수당을 요청하고 둘다 안된다하면 퇴사하겠다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요

  • 보통 퇴사 통보는 늦어도 1개월 전에는 해줘야 회사에서도 준비를 하고 본인도 준비를 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팀장이나 인사팀과 상의해보시기 바랍니다.

  • 퇴사를 고민한다고 하면 일단 작성자님 사정을 팀장에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래도 현재 상황이 나아지지 않다고 하면 보통 1달전에는 사표를 재출하는데 회사마다 다를수 있으니 사규를 읽어보세요. 그리고 다른 이직할 곳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요즘 기업들의 사정이 좋지 않아 뽑는데가 많지 않습니다.

  • 퇴사하려면 몇달 전에 말을 해야될까요.글쓴님이 퇴사하게되면 일할사람이 없어지는대 남아있는 사람들도 걱정이 됨니다.여려운 상황에서 퇴사이야기 팀장한테 말해봐야 소용이 없을것입니다.회사규정을 한번 찾아보세요 .중소기업이면 최소한 한달전에는 말해야 새로운사람뽑고 교육도 시키고 해야할수 있을것 입니다.한달전 면담하고 퇴사하면 될것 같습니다.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해도 끝이없다면 회사일 혼자하는것도 아닌대 넘힘드는것 같습니다.퇴사마음먹었다면 팀장면담하고 마음정리하세요.

  • 회사 내 규정 먼저 확인해보세요. 정해진 내규가 없다면 적어도 보름전에는 회사에 통보하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그리고 팀장과 면담을 한다해도 별 소용 없을듯 합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님처럼 일하다가는 비명횡사할수도 있습니다.

  • ㅠㅠ 겁나 힘들 게 일하시네요~ 진짜 그렇다면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죠? 닝기리 주 4일제 추진한다는 말이 나오는 시대에 ~~사람을 더 뽑아야지~😡 퇴사하셔야 겠네요~ 그러다 병에 걸리면 저절로 사퇴하게 됩니다~못하도 1달에서 3주 안에 퇴사한다고 알리세요~그시간이면 후임자 구할 시간 충분히 드리고 나오는 겁니다~ 힘내세요~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퇴사를 하려고 맘을 먹었다면 적어도 1개월 전엔 회사에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회사에서도 후임을 구하고 인수인계를 받을 수 있겠지요.

  • 기절까지 하신거 보면 질문자님이 엄청 힘드신거 같습니다 그렇게 계속 일하면 과로로 건강이 안좋아질것 같습니다 업무 과중 스트레스도 많을것 같구요 굳이 퇴직 사유를 설명해야 된다면 팀장님께는 건강상의 이유로 그만 둔다고 하셔야 될것 같네요

  • 그만둬야 하는데 법적 시간은 없습니다 부득이 그만둬야 할 것 같으면 오늘이라도 그만두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2년 동안 다닌 직장을 그렇게 갑자기 그만 둔다하면 너무 인간성이 없다고 하겠죠 밀린 일도 많고 그러다 보면은 최소한도 한달 전쯤에는 얘기를 해서 다른 사람이 그 일을 맡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그것이 회사에 대한 배려죠 그리고 너무 일이 많아 무리에하여 힘들고 지쳐 쓰러지면 큰일납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내 몸은 지키면서 일하시면 되겠습니다

  • 회사를 다니다보면 자의든 타의든 퇴사를 결심할 때가 있죠!

    퇴사하면 딱히 좋은 일이 그리 많지도 않은데 말입니다.

    만일 퇴사를 한다면 적어도 한 달 전에는 알려야겠죠!

    남은 동료들도 냉각해야니까요!

    그리고 퇴사 후 어떤 평을 하는지도 중요하잖아요~~

  • 팀장님과 진심으로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너무 힘들다. 이건 아닌것 같다라구요..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일을 한다는 건 본인 몸을 생각해서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퇴사를 결정 하셨으면 최소 1달 전에는 이야기를 해야 인수인계가 가능하니,

    참고 하셔서 이야기 나눠 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퇴사하려면 몇달전에 말을 해야할지 궁금하시군요

    이런경우 일반적으로 당일 얘기해도 되지만 회사를 위한 배려로 최소 한달 아니면 프로젝트가 있다면

    중요부분을 빨리 끝내주고 두달안에는 끝내게 하시고 나가버리시는게 좋을듯해요 하지만 도저히 못참 ㅇㄹ거 같으면 일주일전에 긴급으로 퇴사하시길 바래요

  • 직장다니면서 부득히 퇴사를할 마음을 가지셨다면

    회사 내규가 있을겁니다.

    그러나그런기준이 따로 없으시다면 1개월전에 퇴직의사를 밝히시구 사직서를 내시면됩니다.

  • 퇴사하면서 까지 눈치를 볼 필요가 있을까요?

    퇴사를 하기까지 엄청난 고민을 하셨을텐데...

    일단 퇴사를 한다고 알리시구요

    보통 한달에서 한달 반정도 시간을 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