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종종 사내 따돌림 같은 얘기를 뉴스와 같은 미디어 매체를 통해 전해 듣다 보면
학교나 사회나 애들이나 어른이나 정말 다를 게 없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 거 같아요.
그렇게 되는 원인에 가능성은 여러가지겠지만
해결 방법으로는 베스트가 이직이라고 생각 돼요. 어차피 사람 관계, 상대방에 대한 인식 자체가 한번
정해지고 나면 변하지 않는다는 게 일반적인 행태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따돌림 같은 문제가 있을 시에 가해자들 또는 피해자를 전학 시키는 방향으로 하고 있고요.
(대부분 아쉽게도 피해자가 전학을 갑니다)
문제는 이직이 말 처럼 쉽지는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따돌림을 당하는 게 아니라
내가 혼자 있고 내 시간 아껴 쓰기 위해 너네랑 멀리하는거야 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같이 오랜 시간 함께하는 동료기 때문에 아쉬움이란 게 있을 수는 있지만
딱 사무적인 선까지만 서로 대화하고 그 외적인 부분은 일절 터치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면
어찌 생각해보면 학생 때처럼 괴롭힘 까지는 없을테니(상식적으로) 차라리 그게 편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