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그때 당시는 임신 뿐만 아니라 외상 외에 모든 질병은 손목의 진맥으로 임신 여부 또는 진단을 내렸습니다만 부정확한 진단이 대부분 이었지요.
그 방법외 진찰기구나 기타 진찰방법이 전무했으니까요.
그리고 임신도 어의의 진단에 따랐다기 보다는 사실은 당사자의 헛구역질 또는 생리여부에 따라서 본인이 이미 임신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구요, 그외 체내 질병도 진맥으로 병명을 알아 맞힌다는게 거의 오진이었고 한번 몸져 누웠다하면 얼마후 그냥 죽었지 나았다는 사례는 거의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약탕기에 한약 달여서 먹이면 나을줄 기대한것에 불과했고 거의 그대로 죽음에 이르렀던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