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임신여부도 맥박을 통해서 알아냈었나요?

현대에는 헛구역질 등 임신초기 증상이 보일 때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 등으로 임신여부를 알아냅니다.

그런데 그런 장비가 없던 과거에는 특히 조선시대 의원들은 물론 피부색깔이나 기타 각종 증상들도 같이 보며 고려하고 판단하겠지만, 눈으로 보이지 않는 증상에 대해서는 주로 맥을 짚어서 병을 확인했었습니다.

그럼 임신여부도 맥을 짚어서 확인을 했었던 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명한땅돼지278입니다.임신맥이 있기는 합니다만 생리 끝난지 2주면 통상적인 경우라면 이제 겨우 착상을 시작할 무렵인데 이 시기에는 모체의 맥상에 변화를 일으키기 힘든 시기인데요. 주수가 더 지나면서 임신상태로 모체가 변화가 되면 맥상도 임신맥이 뚜렷하게 잡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