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트라우마?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다가도 갑자기 절 자극하는 무서운 병이 생긴거같아요
성별
여성
나이대
21
기저질환
ㄴ
복용중인 약
ㄴ
전에 이야기는 꺼내면 또 그때생각이 나서 말은 못하지만
어떤 남자로 인한 일로 그당시 엄청 두렵고 힘들었습니다
혼자 돌아다닐때는 주변을 살피게 되고 그 사람이 타던 차와 비슷한 차를 보면 겁나고 번호판을 보게되고 아무생각 없이 기분좋게 길을 걷다가도 그 사람과 비슷한 체격의 사람이 같은 분위기의 사람이 멀리서 보이면 걸음을 멈추게 되고 그랬습니다 그 당시
근데 그게 한동안 아예 없어졌다가도 최근들어 다시 아니 더 심해진거 같아요.. 마음의 병일까요..
바른 가치관이 아닌 안좋은 가치관
사람을 못믿겠는.. 그냥 저한테 좋을거 없는 생각과 상상과 망상까지 하게 됩니다..
저한테 문제가 생긴걸까요?.. ..
만약 병원가서 의사와 상담하는데 그 의사가 그 사람을 알지 않을까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합니다
전 제 상태가 걱정됩니다
정상이 아닌거같거든요.. 벗어나고 싶네요
요즘엔 아무도 못알아보게 제 스타일을 탈바꿈 하고싶단 생각도 들어요 ..
이건 무슨병인가요..
어느정도 인가요.. 시간이 해결해줄 정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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