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가상화폐 스테이킹은 proof-of-staking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즉 블록을 생성할 때 보유하고 있는 코인의 갯수를 이용해 생성하는데 기여했기 때문에 보상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스테이킹은 예치와 별반차이가 없습니다. 그냥 단순히 락을 걸고 (예를 들면 7일, 30일, 60일, 90일, 기타 등등) 일정 갯수의 코인을 상대방에게 빌려주고, 기간이 만료 되었을 때 빌려준 코인 + 이자를 받는 형태로 많이 되었습니다. 코인을 빌려간 사람이 실제 블록 생성 하는데 기여를 하는지 혹은 트레이드를 하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