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편적인 3가지 방법을 정리하여 말씀드립니다.
첫째, 가장 대중적인 타액 이용법입니다.
손 등을 한 번 핥아서 침을 묻힌다. 3초가 지난 후 냄새를 맡습니다. 침이 마르기 전에 냄새를 맡는 게 핵심입니다. 또 면봉으로 혀를 긁은 뒤 냄새를 맡습니다.
둘째, 치실 활용법입니다.
치실을 치아 사이에 낀 후 5초가 지난 뒤 빼서 냄새를 맡습니다. 또는 손가락으로 잇몸을 문지른 뒤 냄새를 맡습니다. 이 방법은 충치가 있을 때 효과적입니다.
셋째, 콧바람 활용법입니다.
아랫입술을 내민 뒤 입에서 나오는 따뜻한 숨을 코에 불어넣습니다. 입을 손으로 가리고 코로 향하는 통로를 만든 뒤 숨을 내쉬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는 종이컵에 입의 따뜻한 숨을 불어 넣습니다. 숨을 한곳에 모아 입냄새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