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칼국수 조리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바지락 칼국수를 해먹고 싶은데요.

집에서 해먹으면 식당에서 먹는거처럼 안되고

국물이 찐득? 해지는데요 이럴때는 어떻게 조리해야 식당처럼 찐득하지 않은 국물로 먹을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물이 진득해지면 진짜 별로는 맞습니다 국물이 진득해지는 이유는 칼국수 면에 있는 전분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전분을 완전히 털어 보세요

  • 일단 바지락 해감을 하시고요

    해감된 바지락을 깨끗하게 세척해 주시고요

    육수를 내셔야 됩니다.

    육수 내는게 귀찮으시면

    칼국수 분말 육수로 하셔도 됩니다.

    일단 육수 재료는

    (다시멸치 , 북어머리 , 무 , 다시마 한조각 , 파)

    이렇게 넣어서 끓여주시면 됩니다.

    10분정도 뒤에 끓면 바지락을 넣어주시고

    바지락 입을 열면 바지락을 건져줍니다.

    해감을 했어도 바지락에서 안좋은게 나왔을지 모르기 때문에

    행주로 두번은 걸러주셔야 됩니다.

    이제 애호박 썰은거와 당근을 육수에 넣어주시고

    생면을 녹말기를 빼서 육수에 넣어주시고

    끓기 시작하면 바지락조개를 넣습니다.

    그 뒤 취향에 따라 양념장을 넣으시면 됩니다.

  • 칼국수에 있는 전분을 완전히 털으셔야 해요 전분을 완전히 못 들으시면 따로 끓이셔서 나중에 국물에 다시 면을 넣으시면 됩니다 그냥 면을 따로 끓이시는게 가장 좋아요

  • 조리방법

    1. 바지락은 옅은 소금물에 담궈 해감 시킨다.

    2. 해감시킨 바지락은 찬물부터 끓여 입이 벌어지면 면보를 대고 거른다.

    3. 국물은 육수로 쓰고 바지락은 나중에 소면 위에 올린다.

    4. 국물에 소금, 후춧가루, 맛술, 간장을 넣고 간한다.

    5. 육수를 불에 올리고 끓으면 소면을 넣고 투명할 때까지 익힌다.

    6. 채썬 호박, 바지락, 쑥갓을 넣고 다진 파, 다진 마늘을 넣고 불을 끈다.

    7. 그릇에 먹음직스럽게 담는다.

    8. 양념장을(고춧가루,풋고추,간장) 곁들여낸다.

    팁~~

    칼국수는 물을 여유 있게 넣고 끓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밀가루를 끓이면 걸쭉하게 되기 때문에 국물이 줄어들어요.

  • 유튜브를 보고 백종원 선생님이 했던 방법을 찾아서 하시면 바지락 칼국수를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유튜브 참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국물이 찐득해 지는 것은 칼국수에 있는 전분이 물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음식점에서는 점도를 위해서 일부러 칼국수와 같이 육수를 우려 내는데 이게 싫다면 칼국수만 따로 삶아서 전분을 빼고 다시 육수에 넣는 방법을 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