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혼자 양팔을 교차하며 팔짱끼고 다니는 모습은 건방져 보이는게 맞는가요?

길을 걸아 가는데 맞은편에 오는 사람이 심각한 표정으로 양팔 팔짱을끼며 천천히 걸어오면서 눈을 마주치는데 건방져 보이는 모습에 기분이 안좋아지기도 하는데 이런 반응이 당연한 것인가요? 타인에게 너무 신경 쓰는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팔짱을 끼고 다닌다고 건방지게 보지는않아요 사람마다 본인의 취향이 있잖아요 어떻게 다니든 신경을 쓰지않습니다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볼수는 있지만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고봅니다~

  • 사람마다 스타일은 다 다른법이니까요. 길 가면서 팔짱낄수도 있고 기지개 하면서 걸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사람도 아니고 남이 잠깐 보인 행동을 평가하는건 조금 아닌거 같습니다

  • 타인에게 너무 신경쓰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팔짱을 끼고 가든 그냥 가든 그냥 신경쓸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같이걷는

    동행자가 그런 경우는 참견할수도 있겠지만 스쳐 지나가는 사람은 무관심이 최고 아닐까요 바쁜세상에는 더 쳐다볼

    필요도 없을것 같습니다

  • 상황따라 다르죠.

    팔짱을 꼇다고 무조건 건방져 보이지는 않습니다.

    건방져 보인다고 질문자님이 무력으로 제압할수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넘기시면 되는것이고 직접적으로 엮이는 사람이 아니면 그런 마음이 들 필요도 없고요.

    스스로의 삶에 충실하고 바쁘게 살다보면 그런것도 눈에 안들어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