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인제에서 군생활만 해보셨으면 여행으로 다시 가보는 느낌 완전 다를 거에요
군대 있을 땐 그 주변이 다 똑같아 보였을거에요
막상 여행으로 가면 되게 조용하고 자연 많고 힐링되는 곳이더라구요
가보면 원대리 자작나무숲 진짜 예쁘고요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느낌 있어요
내린천이나 방태산 쪽도 공기 맑고 물가 근처에서 시간 보내기 좋아요
여름엔 래프팅 같은 것도 있고요
한계령 넘어가는 길 풍경도 멋있어요
드라이브하면서 쉬엄쉬엄 구경하면 힐링 제대로에요
생각보다 힐링되고 괜찮으실거에요
군생활이랑은 전혀 다른 느낌이라 한 번쯤 여행으로 가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