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세 사는 사람이 나간다고 하면 세입자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려주는거고 주인이 나가라고 하면 이사비용 주는것이 맞지 않나요?
월세 계약 기간이 만료 됬으나 주인이 아무말 없이 넘어가면 자동으로 2년 더 연장되서 계약 유지해 가는거 아닌가요??
여름에 비가 많이 오기도 했지만 여기 집이 비가 많이 오면 2층 집은 벽지가 점점 누렇게 변하고 벽에 금이가서 벽지까지 같이 금(?) 찢어졌다고 해야 하나요 그렇게 되어 있는데 1층은 물이 새나봐요 몇번 저희 계단쪽이랑 옥상에 시멘트 작업도 했고 집이 워낙 오래 되기도 했거든요
주인 할머니가 매번 비만 오면 방 구하라고 나가라고 하시는데 말을 확실하게 안하셔서 콕 찝어서 여쭤 보니 빨리 방구하라고 하십니다
월세 사는 사람이 나간다고 하면 세입자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려주는거고 주인이 나가라고 하면 이사비용 주는것이 맞지 않나요??
주인 할머니는 이사비만 얘기하면 아무말 안하시고 비만 오면 방빼라고 하시고... 지금 방 구하고 있지만 마땅히 월세가 괜찮은데도 없고.. 비만 오면 할머니가 나가라고 하셔서 스트레스가 진짜 엄청 받습니다..ㅠㅠ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 그리고 우편물이 저희 집으로 온건데 전기세나 등등 요금 내라고 오는 우편물들을 매번 누가 뜯어 놓더라고요
그리고 할머니가 폐지 주워서 마당에 매번 있는데 2층에 올라오셔서 저희가 재활용 할려고 밖에 둔걸 마음대로 가져가시가시고 1층 주인집이랑 2층 저희 집이 활동 시간이 정반대여서 조심한다고 하는데 시끄럽다고 몇번 올라 오셨는데 저희 집도 할머니가 쓰레기 마당에 모아두셔서 벌레가 장난 아니거든요... 아무리 집을 깨끗이 청소를 해도 벌레는 계속 나오더라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