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길 지하철에 앉아가는데 내앞에 교통약자가 서있다면 무조건 양보하는게 옳을까요?
저는 출퇴근길이 매우 멉니다. 지하철만 2시간반을 타고가죠. 그래서 퇴근길은 항상 녹초가되는데 종종 운이좋은 날은 바로 자리가 비어 앉는경우가 생기는데요 꼭 이런날 제 앞에 교통 약자분들이 서시더라구요. 체력이 괜찮은 날은 양보를 하는데 너무 지친날은 모른체하고 그냥 앉아 있습니다. 근대 이럴때 주위의 시선이 너무따갑더라구요.
아무리지치고 피곤해도 매번 교통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게 옳은걸까요?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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