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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은 채소, 며칠까지 먹어도 될까요?

상추나 오이가 며칠 지나면 시들고 물이 생깁니다

색이 조금 변했지만 냄새는 괜찮을 때 먹어도 될까요?

신선도 기준을 알면 버리기도 아깝지 않을 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색이 약간 변했지만 냄새가 괜찮다고 해도 질감이 물렁하거나 물이 고여 있다면 이미 신선도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상추는 잎 끝이 검게 변하거나 미끌거리면 먹지 않는 게 좋고,
    오이는 껍질이 주름지거나 속에 물이 생기면 부패가 시작된 겁니다.
    냄새가 나지 않아도 세균 번식이 진행될 수 있으니, 단단하고 색이 선명할 때까지만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 냉장고에 넣은 채소들은 딱히 정해진 기간들은 없지만 보통 일주일 정도 기한을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수분이 많은 채소일수록 더 빨리 상하게 되고

    색이 조금 변한정도는 드셔도 되지만 냄새가 나고 물이 나온 경우에는 이미

    상하기 시작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드시지 말고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 채소가 색이 조금 변했지만 냄새가 괜찮을 때를 기준으로 삼는 게 좋은 출발점이지만, 냄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효모균이나 곰팡이는 반드시 나쁜 냄새를 동반하지 않으면서도 음식 표면을 끈적끈적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추 같은 잎채소는 잘색 반점 정도는 대개 먹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잎 전체가 끈적거리거나 심하게 변색되고 물이 생기면서 물컹거린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채소가 색이 조금 변했지만 냄새가 괜찮을 때를 기준으로 삼는 게 좋은 출발점이지만 냄새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때도 있습니다.

    효모균이나 곰팡이는 반드시 나쁜 앰새를 동반하지 않으면서도 음식 표면을 끈적끈적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추 같은 잎채소는 잘색 반점 정도는 대개 먹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잎 전체가 끈적거리거나 심하게 변색되고 물이 생기면서 물컹거린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추나 깻잎을 키친타월에 싸서 지퍼백에 아주 잘 보관하면 10-15일 냉장보관이 가능하죠.

    물론 보관 탕태에 상당히 신경을 기울여야 합니다.

    오이의 경우 겉이 살짝 물러지거나 시들어도 속이 단단하고 냄새가 괜찮다면 껍질을 벗겨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까지 물컹거리고 심하게 무르거나 곰팡이가 피었거나 이상한 냄시가 난다면 아낌없이 버려주세요.

    결론적으로 채소는 얼마나 보관했는냐가 아니라 색깔, 냄새 , 식감, 끈적임 등으로 보고 판단하는 겁니다.

    보관 방식은 물론 냉장고의 청소 상태에 따라서도 보관 기한은 크게 달라지거든요.

  • 질문자님이 육안으로 보고 느끼시기에 버려야 할것 같으면 버리시면되고 그게 아니라 아직 잘씻어서 살릴수있겠다싶으시면 취식하셔도 됩니다.

    보통 채소등은 냉장보관시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2주정도 가는데요.

    사람도 제각각 수명이 다르듯 이녀석들도 상하는 것이 제각각인경우가 많아 육안으로 잘보고 판단할수있는 혜안을 기르셔야합니다.